2010/01/07 23:40
생활가운데서
우매한 녀석들이 이상한 녀석을 나라 대표로 뽑아놔서
난리다 난리.
기본이 되 있지도 않음서 밀어붙이기식으로만 일관하는
소위 통령이라는 인간을 찬양하는 인간들..넌덜머리가 난다.
왜? 아예 히틀러도 찬양하지 그래? 경제 살렸잖어 엉??
내가 찍었고
내가 지지하였고
내가 사랑했던 그 분이
이렇게 허망하게 가셨다..
자살은...절대 옳은 선택이 아니지만..
난 그 분을 그런 상황까지 몰고간 이 나라가..정말 싫다..
오늘 목놓아 울어본다..ㅠㅠ